2026년 06월 03일(수)

"관악산 다음은 여기" 역술가 박성준이 찍은 '제2의 개운 명당' 최초 공개

역술가 박성준이 '관악산 열풍'을 이을 새로운 국내 명당을 공개한다. 18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선택' 특집으로 꾸며져 다수의 TV 프로그램에서 스타들의 관상과 운세를 풀이한 역술가 박성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박성준은 지난 1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 연주대에 가라"라며 관악산을 '개운 명당'으로 추천한 바 있다.


방송 직후 '관악산 오픈런'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관악산이 '핫플'로 떠오른 가운데, 박성준은 '말자쇼'에서 자신이 불러온 '관악산 열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202605180829771360_6a0a5024093fb.jpgKBS2 '말자쇼'


나아가 좋은 기운이 가득한 대한민국의 또 다른 명소를 이날 방송에서 추가로 밝힐 예정이라 '제2의 관악산'이 될 명당이 어디일지 관심이 쏠린다.


현장에서는 '말자 할매' 김영희가 즉석에서 고민을 해결하던 중 만난 모태 솔로 여성 관객과 그의 이상형이라며 손을 번쩍 든 남성 관객의 즉석 만남이 성사됐다.


박성준은 '말자팅'으로 연결된 이 청춘남녀의 궁합을 현장에서 직접 봐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밖에 박성준은 방청객들의 관상과 사주를 거침없이 풀어낸다. 필터링 없는 그의 입담에 MC 김영희와 정범균은 물론 관객들 모두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녹화에 집중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