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5일(금)

"현대차 울산공장 난리 났다" 연예인 뺨치는 신입사원 외모 화제 (영상)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때아닌 '꽃미남 신입사원' 열풍으로 들썩이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든 공장에 얼굴 다 팔렸다는 신입사원'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글의 주인공은 현대차 울산공장 의장5부 소속 최수빈 매니저로, 연예인 못지않은 완성형 외모가 사내를 넘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현대자동차'유튜브 '울산현대차'


공개된 사진 속 최 매니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단정한 정장 차림의 증명사진은 전 공장에 널리 퍼졌고, 수려한 외모 덕분에 입사 초기부터 동료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 매니저는 단순히 외모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업무에 임하는 태도 또한 남달랐다.


유튜브 '현대자동차'유튜브 '울산현대차'


지난해 유튜브 채널 '울산현대차'에 올라온 영상에서 최 매니저는 "선배들의 노하우를 잘 배워서 1인분 이상을 하는 매니저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유튜브 '현대자동차'유튜브 '울산현대차'


네티즌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열광적이다. 게시글 아래에는 "현대차가 얼굴 보고 뽑았나 보다", "울산공장 견학 가면 저분을 볼 수 있는 거냐", "배우 데뷔해도 될 비주얼인데 왜 공장에 있느냐" 등 경탄 섞인 댓글이 줄을 이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나도 현대차 입사하고 싶다", "우리 회사 신입은 왜 저런 사람이 없나"라며 부러움 섞인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YouTube '울산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