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5일(화)

"하고 싶은 말 백 트럭"... '복귀 논의' 뉴진스 민지, 생일 카페 깜짝 방문한 근황

뉴진스 멤버 민지가 생일을 앞두고 팬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소식에 따르면, 민지는 오는 7일 생일을 앞두고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를 직접 방문해 손수 구운 쿠키와 손편지를 전달했다.


민지가 팬들에게 전한 편지에는 "안녕 버니즈!! 정말 오랜만이야. 다들 잘 지내고 있어? 작년에 버니즈들이랑 생일 보낸 게 벌써 일 년 전이라니 신기해"라는 반가운 인사가 담겨 있었다.


2026-05-05 08 25 59.jpg뉴진스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민지는 이어 "우리 버니즈들 잘 지내는지 뭐 하고 다니는지 궁금하다. 버니즈들도 내가 뭐 하는지 궁금하겠지?? 언젠가 4시간 넘게 이야기할 날들을 기다리며.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 또 보자♡"라며 팬들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을 표현했다.


팬들을 위해 민지가 직접 촬영한 즉석사진도 함께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작년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했으며, 멤버 해린, 혜인, 하니는 복귀를 선언했다. 다니엘은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고, 민지는 현재 복귀 여부를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