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5일(수)

"워터밤 여신은 다르네" 권은비, 브라톱 입고 슬림+탄탄 피지컬 과시

가수 권은비가 완벽한 'S라인'을 유지하기 위한 혹독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에 '4월'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운동에 매진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가꾸는 모습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세련된 브라운 컬러의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고난도 동작을 능숙하게 선보였다.


권2.jpg권은비 인스타그램


기구에 팔을 올리고 옆태를 강조한 포즈에서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직각 어깨와 탄탄한 코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평소 철저한 식단과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권은비의 열정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운동 직후 촬영한 거울 셀카에서는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하며 '워너비 보디라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필라테스에 이어 헬스장 기구까지 섭렵하는 모습을 공개해 종목을 가리지 않는 '운동 마니아'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연예계에서 '워터밤 여신'으로 통하는 권은비는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몸무게가 "44kg"이라고 직접 밝혀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단순히 마른 몸매가 아닌,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된 건강한 슬림함을 유지하는 권은비의 모습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권1.jpg권은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