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2일(일)

코 형형수술만 5번 반복했다는 서인영이 "후회한다"며 밝힌 현재 상황

가수 서인영이 잇따른 코 성형 수술로 인해 이제는 수술 전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상황임을 고백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가평 본가를 방문해 과거 사진을 보며 성형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제작진이 과거 사진 속 코 수술 횟수를 묻자 서인영은 "아무것도 안 했을 때다"라며 "하다 보니 맨 처음으로 안 돌아간다.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라고 털어놨다.


sdfsdf.jpg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그는 20대 초반 쥬얼리 활동 당시의 과감했던 패션을 회상하며 "이게 나지"라고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서인영은 지난달에도 자신의 채널을 통해 코 수술 경험을 가감 없이 공유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이제까지 코끝만 5번 했다, 콧대는 엄마 아빠가 다 높다, 콧대에 맞춰서 더 외국인처럼 보이고 싶어서 더 높게 했다, 이제는 건드리고 싶지 않다"며 현재는 연골을 묶어놓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ere.jpg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이미 지난해에도 서인영은 코 성형 부작용과 재수술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난 이제 코 다 뺐다, 코끝만 엄청 뾰족하게 하지 않았냐, 근데 난리 났었다, 코에 뭘 넣을 수가 없는 상태라서 다 뺐다"라고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YouTube '개과천선 서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