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시간을 거스르는 방부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전시도 보고 친구들과 커피도 마시고 햇빛도 만나고..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고현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화사한 오렌지빛 블러셔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봄기운을 물씬 풍겼다. 특히 분홍색 셔츠에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로 독보적인 동안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봄날에 딱 맞는 메이크업이다", "세월은 나만 정면으로 맞나 보다", "오늘 스타일링 정말 찰떡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고현정의 완벽한 비주얼은 평소 철저한 관리와 자신만의 스타일링 감각이 더해진 결과라는 평가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일상 사진은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현정 인스타그램
한편 고현정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역대급 협업 소식으로 들썩이고 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평소 이 영화의 열혈 팬으로 유명한 고현정이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고현정과 할리우드 거장들의 특급 만남은 유튜브 '고현정' 채널을 통해 조만간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