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류진 아들 찬호, '방탄 뷔' 닮은 훈훈 비주얼... "데뷔해라" 반응 쏟아져

배우 류진의 아들 찬호가 성장한 모습을 공개해 누리꾼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일 박탐희는 자신의 개인 SNS에 찬호의 영상을 올리며 "너 사춘기에 이렇게 잘 생겨도 되니"라는 글을 덧붙였다.


영상 속 찬호는 직접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자연스러운 스킨케어 루틴과 함께 드러난 선명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은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연상하게 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찬1.jpg박탐희 인스타그램


영상에는 "배우 류진 아들 찬호 근황", "찬호야, 모델할 생각 없니?"라는 자막이 함께 표시돼 화제성을 더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잘생겼는데 피부도 좋네요", "배우하지 그래 찬호야", "모델해라", "애기 때 얼굴 그대로 잘 컸다", "아빠 어디가 최애였는데" 등의 댓글을 남기며 찬호의 성장한 모습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류진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찬호와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찬2.jpg박탐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