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쌍둥이 부모' 임라라♥손민수, 꿀벌 가족 빙의한 꽃놀이 사진 공개

유튜버 임라라와 손민수 부부가 생후 5개월 된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 벚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손민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통해 '쏠수이써!!!!! 꿀벌가족의 인생 첫 벚꽃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임라라, 손민수 부부와 쌍둥이 남매 강이, 단이가 특별한 가족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쏠수이써!!!!!🚨 꿀벌가족의 인생 첫 벚꽃놀이!🌸 9-51 screenshot.jpg유튜브 '엔조이커플'


이날 가족은 '꿀벌 가족' 컨셉으로 촬영에 임했다. 임라라는 여왕벌 의상을, 손민수는 양봉업자 복장을 착용했으며, 쌍둥이 강이와 단이는 앙증맞은 꿀벌 옷을 입고 등장했다. 


생후 5개월인 강이와 단이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치명적인 귀여움을 선보였고, 꽃 위를 날아다니는 듯한 꿀벌즈의 사랑스러운 모습도 영상에 포함됐다.


🐝쏠수이써!!!!!🚨 꿀벌가족의 인생 첫 벚꽃놀이!🌸 10-45 screenshot.jpg유튜브 '엔조이커플'


하지만 화려한 화보 촬영 이면에는 현실 육아의 어려움도 있었다. 촬영을 마친 임라라는 체력 고갈을 호소하며 "강이 단이는 알까? 엄마가 이 고생을 했다는 걸 우리 강이 단이는 기억할까? 너희 추억을 위해 엄마가 불태웠다는 걸 알까?"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손민수는 "여왕벌과 2마리 꿀벌들과 함께 벚꽃 나들이를 해봤는데 너무나 달달했습니다"라며 가족과 함께한 시간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임라라도 "우리 강이 단이 인생 첫 벚꽃에서 눈치 보지 말고 즐기면서 사랑해요"라고 말하며 쌍둥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쏠수이써!!!!!🚨 꿀벌가족의 인생 첫 벚꽃놀이!🌸 12-12 screenshot.jpg유튜브 '엔조이커플'


YouTube '엔조이커플enjoycou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