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최근 태어난 아들의 일상을 공개하며 행복한 육아 생활을 전했다.
29일 곽튜브(곽준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밥도 잘 먹고 트림도 잘 하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신생아 아들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아기는 작고 귀여운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곽튜브는 작년 10월 5살 연하인 공무원 여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원래 올해 5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혼전임신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혼 일정을 앞당긴 바 있다.
소속사 SM C&C는 지난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곽준빈의 득남 소식을 발표했다.
(왼) 곽튜브 / 뉴스1, (오) 곽튜브 인스타그램
소속사 관계자는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