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배우 박해미가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 시즌2'에 출연해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럭셔리한 자택을 공개했다.
TV조선 '건강한 집 시즌2'
박해미는 이날 방송에서 "요즘 저한테 방송에 왜 안나오냐고 하시는데, 지금 뮤지컬도 세개 씩 만들고 있고, 해외에도 나가서 공연을 진행해야 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 원래 꿈이, 한국에서 박차고 해외에서 나가서 놀자였는데, 꿈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박해미의 하루 일과와 함께 그의 자택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침실과 시원하게 탁 트인 주방이 먼저 화면에 등장했다. 박해미만의 감성이 담긴 인테리어로 꾸며진 거실 역시 눈길을 끌었다.
TV조선 '건강한 집 시즌2'
특히 박해미가 2층 옥상으로 올라가는 장면에서는 한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이 공개됐다. 박해미는 이곳에서 반려견들의 밥을 챙겨주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박해미가 거주하는 자택은 구리시에 위치한 최고급 빌라로 알려져 있다. 1,986㎡의 넓은 대지 위에 조성된 이 단지는 정원 내 과수원과 텃밭, 운동시설, 산책로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하이엔드 주거문화를 구현한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