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8일(일)

'45세' 이요원, 방송 최초 민낯 공개... "잡티 하나 없네"

배우 이요원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민낯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이요원은 아들의 농구 경기 참관을 위해 제천을 방문한 일상을 공개했다. 경기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이요원은 시청자들에게 자신만의 나이트 케어 루틴을 상세히 소개했다.


2026-03-08 15 06 00.jpg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세안 과정에서 이요원은 독특한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그는 "일회용 페이스 타월로 물기를 눌러준다. 저는 수건을 안 쓴다"며 자신만의 스킨케어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어 샘플 제품으로 피부 관리를 완료한 후 카메라 앞에 민낯을 드러냈다.


화장을 지운 이요원의 얼굴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함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이 모습을 지켜본 박서진은 즉석에서 "민낯 예쁘시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0005489540_001_20260307233713770.jpg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한편 이요원은 은지원을 향해 "오빠는 화장품 바르시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은지원은 "안 바른다. 전 겨울이 되면 얼굴이 뽀얘진다. 각질이 올라와서. 뭔가 뽀득해지는 느낌?"이라고 답변해 출연진들을 당황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