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ENA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달콤한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최근 두 사람은 각자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함께 보낸 데이트 시간의 흔적들을 연달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영숙은 상철과 함께 촬영한 네컷사진을 업로드하는 동시에 명품 브랜드 지갑 사진과 함께 상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태그하는 등 연인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좌) 23기 영숙, (우) 27기 상철 / 인스타그램
상철 역시 영숙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밸런타인데이 디저트 인증샷을 게시하며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를 암시했습니다. 특히 한 팔로워가 "두분 잘 어울려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상철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라고 답글을 달아 자신들의 관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변호사인 영숙과 한국전력공사 직원인 상철은 '나는 솔로' 프로그램 출연 이후 서로 다른 기수임에도 불구하고 인연을 이어가며 현재의 연인 관계로 발전시켰습니다.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많은 축복의 메시지를 받고 있습니다.
23기 영숙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