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3일(화)

"제2의 야말 떴다"... '넥스트 레전드' 이은호·이재형, 유럽 스카우트 눈도장 찍은 미친 경기력

쿠팡플레이의 글로벌 축구 서바이벌 예능 <넥스트 레전드>가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뛰어난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코리아 라민 야말' 이은호와 '차세대 왼쪽 풀백' 이재형 등 젊은 선수들의 압도적인 경기력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차세대 주역들이 유럽 리그 진출이라는 목표를 향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국내에서 진행되는 전반전 경쟁을 통과한 후, 축구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후반전 도전을 이어가게 됩니다.


종합이미지_.jpg사진 제공 = 쿠팡플레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주목받은 순간은 브라질 명문 클럽 파우메이라스 유소년 팀과의 첫 평가전이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베스트 11'에 선정된 선수들은 이영표 감독과 가레스 베일 멘토는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수비진에서는 이재형, 이효빈, 고정민, 이범성이 탄탄한 방어벽을 구축했고, 골키퍼 김찬영이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습니다. 이재형은 이영표 감독으로부터 "왼발이 가레스 베일 같다"는 찬사를 받으며 미래 풀백으로서의 잠재력을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이효빈은 안정적인 수비력으로 베일 멘토에게 "침착하고 빌드업, 피지컬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고정민은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빌드업과 스피드, 밸런스까지 고루 갖춘 만능형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센터백 포지션의 이범성은 적극적인 전진 수비와 정확한 패스 능력, 그리고 뛰어난 리더십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베일은 "패스만 봐도 자신감이 있고 볼 터치가 좋다. 시야도 조금 다르다"며 이범성의 기술력과 소통 능력, 유럽형 센터백의 시야를 높게 평가했습니다. 김찬영은 첫 평가전에서 파우메이라스 유소년 팀의 득점을 완전히 차단하며 '베스트 11' 골키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중원에서는 원태진, 임현석, 강동휘가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장악하며 뛰어난 존재감을 발휘했습니다. 원태진은 이영표 감독을 떠올리게 하는 '접기' 기술과 화려한 드리블로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베일 멘토도 원태진의 발재간을 본 순간 "발이 빠르다"며 즉석에서 감탄했습니다.


팀 영표 팀 베일_.jpg사진 제공 = 쿠팡플레이


임현석은 뛰어난 전술 이해도와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기에 안정감을 불어넣었고, 강동휘는 기술과 피지컬, 노련함을 모두 겸비한 선수로 베일로부터 "기술이 좋고 피지컬도 강하고 노련하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공격진에서는 김은성, 오현석, 이은호가 팀의 득점을 책임지는 핵심 공격수로 선발되며 한국 축구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었습니다. 


김은성은 세계 최고 수준의 브라질 파우메이라스 유소년 팀 골문을 뚫으며 뛰어난 침투력과 스피드를 입증했습니다. 오현석은 빠른 움직임과 위협적인 슈팅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이은호는 '코리아 라민 야말'이라는 별명답게 여유 있는 볼 터치와 정교한 드리블로 경기 전체의 템포를 조절하며 차세대 에이스로 급부상했습니다. 이영표 감독은 "쟤가 27번이야?"라며 그의 뛰어난 잠재력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베스트 11' 선발과 함께 두 번째 테스트를 통해 이예준, 김영한, 윤제희, 김세윤이 '와일드 카드 선수'로 추가 선발되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김세윤은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도 강한 승부욕과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주며 최종 와일드 카드 선수로 호명되었습니다.


첫 번째 탈락자 발생에 이어 '팀 영표 vs 팀 베일'의 레전드 대결까지 예고되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넥스트 레전드> 5화는 20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독점 공개됩니다. 


쿠팡 와우 회원뿐만 아니라 일반 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