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19일 'Urban Rhythm(어반 리듬)' 캠페인의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Urban Rhythm' 캠페인은 도시인들의 반복적인 일상을 배려한 데일리 아우터와 이너 제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지난 1월 28일 출시된 첫 번째 컬렉션은 경량 패딩을 중심으로 한 라인업으로 트렌디한 색상과 실용적인 디자인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사진 제공 = 이랜드월드
후아유는 긴 휴일이 마무리된 후 다시 활기를 되찾은 도시 속에서도 개인만의 리듬을 지켜나가는 쿨한 모습을 이번 두 번째 컬렉션 화보 콘셉트로 담아냈습니다.
이번 제품 라인은 일상적인 루틴을 염두에 둔 균형감 있는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학과 개강 시즌을 앞두고 하루의 시작과 이동이 빈번한 도시 생활 패턴을 고려하여, 패딩 안에 입기 적절한 두께와 실루엣 구현에 집중했습니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시그니처 후드집업과 패치 크롭 후드집업이 출시되었습니다.
후아유의 대표 아이템인 시그니처 후드집업은 가벼운 소재와 어깨 라인을 여유롭게 처리한 루즈핏으로 제작되어 패딩과의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수월합니다.
사진 제공 = 이랜드월드
2WAY 지퍼 디테일을 적용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펠트 패치와 캠퍼스 레터링의 조합으로 후아유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표현했습니다.
패치 크롭 후드집업은 시그니처 후드집업과 동일한 원단을 사용하되, 레이어드에 최적화된 세미 크롭핏으로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여유로운 핏감을 제공하며, 4가지 컬러 옵션과 각 색상별로 차별화된 그래픽 및 펠트 패치 디테일을 적용해 선택의 다양성을 높였습니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Urban Rhythm 캠페인 두 번째 컬렉션에서는 개학·개강 시즌에 패딩과 함께 착용하기 좋고, 초봄까지 활용 가능한 후드집업 라인업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쿨하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데일리 의류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습니다.
후아유 'Urban Rhythm' 캠페인 화보와 제품은 후아유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전국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 = 이랜드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