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0일(금)

"핵심 영양만 선별해 구성"... 동국제약 '유산균·밀크씨슬·비타민' 신제품 3종 출시

동국제약이 일상 속 기초 건강관리를 위한 '국민 건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제품 3종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송준호 대표이사가 이끄는 동국제약은 '동국 유산균', '동국 밀크씨슬', '동국 비타민C 1000' 등 3개 제품을 통해 현대인의 필수 영양소 공급에 나섰습니다.


이번 신제품들은 동국제약의 58년간 축적된 제약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됐습니다. 회사 측은 높은 품질 기준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구현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각 제품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핵심 영양성분을 선별해 구성했으며, 1968년부터 쌓아온 품질관리 노하우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 기능성 원료를 활용해 제품 신뢰성을 확보했습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동국제약


'동국 유산균'은 장내 환경 개선을 위해 엄선된 19종의 생유산균을 10억 CFU 보장균수로 함유했습니다. 정상적인 면역기능 지원을 위한 아연 성분도 함께 배합했습니다. 이 제품은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활동, 장 건강 개선,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 등 5가지 기능성을 하나의 캡슐에 담았습니다. 1.2cm 크기의 소형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섭취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용 용기 적용으로 냉장보관 없이도 유산균의 생존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동국 밀크씨슬'은 야근과 잦은 회식으로 간 건강관리가 필요한 현대인을 대상으로 개발됐습니다. 프리미엄 인도산 밀크씨슬추출물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핵심 기능성분인 실리마린을 1정당 130mg 함유해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섭취량을 만족합니다. 타우린, 헛개나무열매추출분말, 강황추출물분말, 아미노산혼합제제, 15종 과일채소혼합분말, 11종 베리혼합분말 등 간 건강에 도움되는 9종 부원료를 배합한 동국제약 고유의 'DK 포뮬러'를 적용했습니다. PTP 포장을 통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개선했습니다.


'동국 비타민C 1000'은 1정에 비타민C 1,000mg을 함유한 고함량 제품입니다. 이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배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비타민C는 체내에서 자체 합성이 불가능해 외부 섭취가 필수적인 영양소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 보호와 결합조직 형성 및 기능 유지, 철분 흡수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빛과 습기에 민감한 비타민C의 특성을 고려해 공기와 습기를 차단하는 PVDC 재질의 PTP 개별포장을 적용했습니다.


신제품 3종은 모두 30일분으로 구성됐으며, 동국제약 건강몰과 네이버 뉴트리션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동국제약 건식사업부 담당자는 "'국민 건강 프로젝트'는 고객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든다는 동국제약의 경영이념을 실천하는 프로젝트"라며 "기초 건강 성분을 담은 3종을 시작으로 국민의 건강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