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2일(일)

김혜수, 나이 잊은 백옥 피부... 주름 하나 없는 '동안 미모'

배우 김혜수가 최근 공개한 브랜드 화보를 통해 나이를 잊게 만드는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2일과 13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뷰티 브랜드와 함께 촬영한 화보 사진들을 연이어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하고 투명하게 빛나는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하며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2026-02-13 14 31 19.jpg김혜수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다른 컷에서는 화려한 골드 드레스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블랙 자켓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지적인 카리스마를 과시했습니다. 특


히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선보인 늘씬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정면을 응시하는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김혜수는 주름 하나 없는 매끄러운 피부 결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입증했습니다.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대중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2026-02-13 14 32 10.jpg김혜수 인스타그램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과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입니다. 김혜수는 더 큰 성공에 목마른 인테리어 회사의 CEO이자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김혜수는 지난해 디즈니 플러스 '트리거'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