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에 출연한 파티시에들의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됩니다.
롯데월드몰은 지하 1층에서 13일부터 오는 3월 4일까지 '천하제빵'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파티시에들의 대표 메뉴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 = 롯데백화점
'천하제빵'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제과·제빵 명장들과 세계적인 파티시에, 독창적인 레시피로 인정받는 실력파 제빵사 등 총 72명이 참가해 계급장을 떼고 순수 실력만으로 경쟁하는 제과·제빵 경연 프로그램입니다.
팝업스토어는 단계별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먼저 오늘부터 오는 2월 21일까지는 세계 3대 제과·제빵 대회인 '독일 IBA컵'에서 한국인 여성 최초 수상자인 '이바컵 2호' 장경주 셰프의 시그니처 치아바타 3종이 판매됩니다.
사진 제공 = 롯데백화점
오는 14일부터는 1라운드에서 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통과한 국내 최초 쌀 베이커리 브랜드 '정남미명과'의 구황작물빵 5종도 추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후 오는 3월 4일까지는 '천하제빵' 출연 파티시에들의 다른 시그니처 메뉴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롯데백화점 델리&베이커리팀 김경식 팀장은 "K-베이커리의 경쟁력을 알리는 '천하제빵'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단순한 시청자를 넘어 현장에서 셰프들의 작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베이커리를 사랑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