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4일(토)

니콘, 망원동서 '조류 사진전' 개최... "새들의 소소한 일상 보고가새요"

광학기기 전문업체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조류 사진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정해환 대표가 이끄는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오는 3월 3일부터 8일까지 서울 망원동 'XXPRESS'에서 조류 사진전 및 세미나 '새들의 소소한 일상전'을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새들의 평범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작품들로 구성됩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자연과 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람객들과의 교감을 목적으로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니콘이미징코리아_이미지] 새들의 소소한 일상전.jpg사진 제공 = 니콘이미징코리아


전시 작품은 지난해 개최된 니콘 조류 포토 콘테스트의 수상작들과 함께 클럽 N 소속 작가들 및 조류 사진 전문 사진가들의 작품으로 이뤄집니다. 전시장은 총 5개 공간으로 나뉘어 사진 감상과 포토존, 체험 공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전시장 중앙에서는 니콘 카메라로 촬영한 조류 사진 엽서를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이 기념품으로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선물이 마련됩니다. 매일 선착순 30명의 방문객에게는 '흰머리오목눈이 핀뱃지'가 증정됩니다. 또한 니콘 공식 SNS 팔로우와 스토리 업로드 인증을 완료한 후 참여할 수 있는 핀볼 게임을 통해 미니 에코백, 마스킹 테이프, 한정판 스티커, 엽서 등의 굿즈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류 사진 세미나는 오는 3월 7일 오전 11시에 별도 신청을 통해 진행됩니다. 조류 사진에 관심이 있거나 니콘의 AF 시스템과 망원렌즈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세미나 신청은 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당첨자는 2월 27일 개별 통보됩니다. 세미나 참석자에게는 니콘 공식 판초 우의가 기념품으로 제공됩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 부장은 "니콘 카메라로 촬영한 다양한 조류 사진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촬영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전시회와 세미나를 마련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진을 사랑하는 분들은 물론 일상에서 자연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은 분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