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위생용품 전문업체 쌍용C&B가 렌즈 관리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코디 데일리 렌즈클리너'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코디 데일리 렌즈클리너는 렌즈 표면 보호와 위생적인 관리를 동시에 실현하는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쌍용C&B는 100% 펄프 소재를 적용해 렌즈에 미세한 스크래치나 손상을 입힐 우려를 원천 차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품의 내구성과 안전성은 공식 검증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공인된 시험기관에서 실시한 좌우 왕복 마모 테스트 결과, 100회 반복 사용 후에도 육안으로 확인되는 변화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사진 제공 = 쌍용C&B
쌍용C&B는 사용자의 피부 건강까지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일반적인 합성 에탄올 대신 곡물에서 발효 추출한 에탄올을 채택해 피부 자극 가능성을 현저히 낮췄습니다. 피부와 직접 접촉하는 제품 특성을 반영해 피부 1차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하며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국내 생산 체계를 통해 품질 관리의 일관성과 제품 신뢰도도 확보했습니다. 1매씩 개별 포장된 휴대용 형태로 제작돼 외출 시에도 언제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안경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등 각종 전자기기와 생활용품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는 다용도성도 갖췄습니다.
쌍용C&B 담당자는 "렌즈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도 완벽한 세정 효과를 구현하는 것이 이번 신제품의 핵심 차별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소재 선택부터 사용 편의성까지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물로, 렌즈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쌍용C&B는 생활위생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서 화장지 브랜드 코디를 비롯해 물티슈, 생리대, 유아기저귀, 시니어기저귀 등 폭넓은 위생용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