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0일(화)

페르노리카코리아의 6년 '뚝심'... 5110만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 각인시킨 글로벌 주류사의 품격

글로벌 주류 대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진행한 책임음주 캠페인을 통해 총 5,110만 명의 성인 소비자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음주량 증가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드링크 와이즈' 캠페인을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책임음주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형태로 책임음주 실천법을 알리는 한편, 영상 콘텐츠와 퀴즈, 캠페인 등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를 활용해 메시지 전달력과 효과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왔습니다.


회사는 2022년 '유쾌한 시간을 기억하세요' 캠페인을 계기로 디지털 중심의 활동을 대폭 강화했으며, 2023년부터는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새롭게 론칭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슬로건 자체에 책임음주 실천 방법을 직관적으로 담아 소비자 인식 개선에 집중했습니다.


보도자료 이미지_페르노리카 코리아 책임음주 캠페인 01.jpg사진 제공 = 페르노리카 코리아


2025년에는 주력 브랜드인 발렌타인, 더 글렌리벳, 제임슨 등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책임음주 메시지 전달 영역을 더욱 넓혔습니다. 


브랜드 이벤트 현장과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소비자 접점에서 책임음주 메시지와 실천 가이드를 적극 소개했습니다. 


특히 음주가 늘어나는 연말연시 시즌에 맞춰 '드링크 모어 워터'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유쾌한 매력의 김지유와 MZ세대에서 '댄스 밈'으로 인기를 얻은 안무가 카니 등 메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캠페인 메시지의 온라인 확산력을 전년 대비 크게 높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약 1,320만 명에게 추가로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누적 도달 규모를 2024년까지의 3,790만 명에서 총 5,110만 명으로 늘리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2025년 하반기 실시한 책임음주 인식 조사에서는 20~50대 성인 소비자 응답자의 64%가 책임음주에 대한 인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과 다양한 채널을 통한 메시지 전달이 소비자들의 책임음주 인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인사 및 대외협력 지민주 전무는 "책임음주는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소비자와 사회 전반의 유쾌한 경험을 지키기 위한 페르노리카 그룹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지난 6년간 일관된 메시지와 다양한 접점을 통해 책임음주 문화를 확산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왔다. 앞으로도 브랜드, 디지털, 파트너십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책임 음주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페르노리카 그룹은 UN 지속가능개발목표에 기반해 2019년 'Good Times from a Good Place'라는 2030 지속가능·책임경영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2026-02-12 11 29 30.jpg사진 제공 = 페르노리카 코리아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이 로드맵에 따라 환경보존, 인간존중, 자원 선순환, 책임 있는 호스팅 등 네 가지 분야에서 한국 실정에 맞는 지속 가능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책임음주 캠페인은 디지털 라벨 도입과 함께 '책임 있는 호스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적극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품 라벨의 QR 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라벨은 제품의 투명성을 높이고 정보에 입각한 소비자 선택을 촉진해 책임 음주 실천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