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국순당은 강원도 횡성 지역 어르신들에게 국순당 쌀막걸리 3,000병을 선물로 전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11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서 열렸으며,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과 정봉섭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했습니다.
선물로 전달된 '국순당 쌀막걸리'는 명절 대표 음식인 전과 나물과의 궁합이 뛰어나 가족 모임에서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이 막걸리는 청정지역 강원도 횡성의 해발 500m에 위치한 국순당 횡성양조장에서 제조됩니다.
사진 제공 = 국순당
제품 제조 과정에서는 곱게 갈아낸 100% 국내산 쌀과 지하 340m에서 끌어올린 청정수, 그리고 직접 배양한 누룩과 효모를 원료로 사용합니다.
세 차례의 발효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 이 막걸리는 부드러운 풍미와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아스파탐 등 합성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연스럽고 깔끔한 맛을 처음부터 끝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품질을 인정받아 '2025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되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 제품은 연간 백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산 쌀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순당은 기존 페트병 형태의 일반 제품 외에도 휴대가 간편한 소용량 캔 제품도 출시해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국순당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은 지난 2019년부터 지속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매년 명절마다 본사가 소재한 횡성지역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차례주 예담이나 국순당 막걸리 세트 등을 기증해왔습니다.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가족 및 이웃들과 우리 술인 막걸리를 즐기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명절마다 선물을 기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