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이 1인 가구 증가와 홈술 문화 확산에 맞춰 어포를 활용한 새로운 스낵치즈 '한입치즈 3종'을 출시했습니다.
최근 1인 가구 급증과 함께 홈술, 혼술 문화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서울우유는 전통 안주인 어포에 치즈의 깊은 맛을 결합한 차별화된 간편식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신제품 '한입치즈'는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3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고유한 특성에 치즈의 풍부한 맛을 더해 독특하면서도 친근한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사진 제공 = 서울우유협동조합
오징어 맛은 탄력 있는 오징어 식감과 부드러운 치즈가 조화를 이루며, 어니언베이컨 맛은 짭짤한 베이컨과 달콤한 양파의 균형 잡힌 맛이 돋보입니다. 블랙페퍼 맛은 매콤한 후추의 자극적인 맛과 고소한 치즈가 만나 깊은 감칠맛을 선사합니다.
어포를 기반으로 한 스낵치즈라는 독창적인 컨셉으로 기존 간편식 시장과 차별화를 꾀한 이 제품은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폭넓은 소비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술과 함께하는 안주로는 물론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며, 35g의 적당한 용량으로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언제든 프리미엄 스낵치즈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가공품마케팅팀 하상원 팀장은 "어포 기반으로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다양한 재료와 치즈의 풍미가 어우러진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은 기존에 없던 색다른 치즈의 맛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서울우유만의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