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7일(토)

솔로지옥부터 소피 마르소까지, 류진 부자의 세대 초월 수다 타임

배우 류진이 설날을 앞두고 둘째 아들 찬호와 함께 만두를 빚으며 따뜻한 부자간의 정을 나눈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petiteRyujin'을 통해 한겨울 집에서 아들과 함께 만두 파티를 즐기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dsfsdfsd.jpg유튜브 '가장(멋진)류진 petiteRyujin'


영상에서 찬호는 평소 뛰어난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만두 속 재료 준비부터 만두 빚기까지 아버지를 능숙하게 도왔습니다.


이날 류진은 '더품담 고랭지 프리미엄 포기 김치'를 소개하며 1년 전 아들과 함께했던 첫 광고를 회상했습니다. 


강원도 고랭지 배추와 영월 고춧가루, 서해 다시마, 남해 멸치로 만든 이 김치는 화학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류진은 "배추가 정말 중요한데, 이 김치는 집에서 담근 것처럼 시원하고 맛있다"라고 말했고, 겉절이를 좋아하는 찬호도 김치를 맛보며 만족스러워했습니다.


만두를 빚는 과정에서 류진은 아들에게 연기 조언도 건넸습니다. 류진은 대사 외우는 방법을 요리에 비유하며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면 머리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ffff.jpg유튜브 '가장(멋진)류진 petiteRyujin'


찬호는 아버지의 말을 진지하게 들으며 고기와 두부, 숙주, 당면 등으로 만든 만두 속을 정교하게 빚어냈습니다. 특히 찬호가 만든 만두는 아버지보다 훨씬 예쁘고 정교한 모양으로 완성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완성된 만두와 떡만둣국을 맛보는 시간에는 부자의 유쾌한 케미가 돋보였습니다. 류진은 뜨거운 만두를 바로 먹으며 '태토남(태생부터 뜨거운 남자)' 캐릭터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고, 찬호는 사골 국물에 끓인 떡만둣국과 시원한 얼갈이 물김치의 조합을 극찬했습니다. 


류진은 "김치가 짜지 않고 저염으로 절여져 숙성될수록 더 맛있다"라며 김치가 만두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식사 중 두 사람은 솔로지옥 같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나 과거 극장가 추억 등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친구 같은 부자 관계를 보여주었습니다. 


hjhjhj.jpg유튜브 '가장(멋진)류진 petiteRyujin'


류진은 영상 마지막에 남은 만두를 아내를 위해 따로 챙겨두는 세심함도 보였습니다.


류진은 "김장하느라 고생하는 대신 믿고 먹을 수 있는 김치를 활용해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하며 명절을 앞둔 가정들에게 공감을 전했습니다.


YouTube '가장(멋진)류진 petiteRyu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