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3일(화)

'국민 조카' 윤후, 초면에 "원체 미인이셔서"라며 날린 역대급 '심쿵' 플러팅

한때 '국민 조카'로 불리며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윤후가 20대 청년으로 성장한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6일 tvN STORY·E채널에서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내 새끼의 연애2'가 공개한 3차 티저 영상에서 윤후는 과거 순수한 소년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한 남성으로 변화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내 새끼의 연애2'는 자녀들의 연애 과정을 부모의 관점에서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입니다. 부모가 직접 개입할 수 없는 자녀의 연애를 함께 관찰하며 진행됩니다.


사진=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이번 티저 영상에서 윤후는 "좋아하는 마음이랑 감정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며 데이트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10여년 전 전국을 '윤후앓이'에 빠뜨렸던 그는 여전히 순수함을 간직하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특히 윤후의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띕니다. 식사 중 상대방을 위해 자연스럽게 의자를 빼주거나 소매를 정성스럽게 걷어주는 등 타고난 젠틀맨의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더욱 주목할 점은 윤후의 적극적인 어프로치입니다. "데이트 같이 하시죠"라며 주저하지 않고 다가가는 모습을 보이더니, "원체 미인이셔서 뭘 해도 다 잘 어울린다"는 직진 플러팅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윤후는 데이트 후에도 "좋았죠? 알고 있어요"라는 당당한 확신을 표현하며, "난 네가 제일 좋아"라는 수줍지만 솔직한 고백까지 이어갑니다. 소년의 순수함과 남성다운 직진 본능이 조화를 이룬 모습으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사진=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제작진은 "부모조차 몰랐던 자녀의 낯설고도 설레는 얼굴을 포착하는 것이 이번 시즌의 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윤후의 다정하면서 거침없는 행보는 사랑에 진심인 이 시대 청춘들의 연애를 대변한다"며 "부모들의 과몰입 리액션과 함께 펼쳐질 이들의 리얼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내 새끼의 연애2'는 25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됩니다.


YouTube 'TEO 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