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빛 바다가 그대로 담긴 대리석 책상 (사진)

via LA TABLE / Facebook

 

맑은 바닷물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대리석 책상이 등장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느끼게 해준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에메랄드 빛 바다를 그대로 표현한 대리석 책상 '라군 55(Lagoon 55)'를 소개했다.

 

해당 책상은 대리석 특유의 질감으로 수심이 점차 깊어지는 바다와 반짝이는 모래사장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특히 주변 사물들이 책상에 비춰 보일 때는 정말로 투명한 바닷물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여행를 자주 떠날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간접적인 휴가를 즐기게 해주는 대리석 책상을 소개한다.

 


 


 


 

via LA TABLE / Facebook

 

서윤주 기자 yunju@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