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완벽한 몸매 라인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지난 2일 윈터는 개인 SNS에 "민정츄"라는 메시지와 함께 대기실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윈터는 블랙과 레드 두 가지 룩을 선보이며 독특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블랙 탱크톱에 굵은 실버 체인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에서는 탄탄하게 관리된 복근과 가늘고 매끈한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레드 티셔츠를 입은 사진에서는 고양이 귀 머리띠와 체리 귀걸이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슬렌더한 허리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윈터 인스타그램
이번 사진들은 최근 일본 대규모 공연 이후 공개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스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 출연했습니다. 윈터는 거대한 돔 공연장에서도 화려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며 글로벌 톱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재확인시켰습니다.
사진 속 윈터는 숫자와 영문 문구가 들어간 붉은 계열 상의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부츠와 다양한 액세서리를 조합해 공연용 의상 콘셉트를 완성한 모습으로 무대 준비 과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윈터는 SM엔터테인먼트 후쿠오카 콘서트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비하인드 사진들을 통해 독창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AI보다 더 비현실적인 외모와 함께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로 '에스파 대표 슬렌더'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굵은 실버 체인 목걸이와 레이어드 팔찌, 화려한 귀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에스파만의 독특한 '쇠 맛' 콘셉트를 완벽하게 구현했습니다.
윈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라는 찬사와 함께 "몸매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 "복근 보니까 운동 열심히 하나 보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작년 1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멕시코시티, LA, 런던, 도쿄, 후쿠오카를 거치는 'SMTOWN LIVE 2025-26' 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어는 오는 2월 14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