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입춘을 맞아 에버랜드에서는 방문객들이 새해 운세를 확인하며 복과 행운을 빌고 있습니다.
테마파크 곳곳에 마련된 사주, 타로, 꽃점 등 다양한 운세 체험 코너에서 고객들이 올 한 해의 운명을 점쳐보며 새로운 기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 삼성물산
입춘은 24절기의 첫 번째 절기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됨을 알리는 중요한 날입니다. 전통적으로 새로운 에너지가 시작되는 시점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명리학에서는 입춘을 실질적인 한 해의 출발점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입춘 이후에 신년 운세를 보는 전통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입춘과 설 연휴가 포함된 2월 전체 기간 동안 신년 운세와 행운을 주제로 한 특별 기획 '포춘마켓'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춘마켓에서는 방문객들이 사주와 타로 전문가로부터 무료 운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꽃점과 AI 운세 체험 등 복과 행운을 소재로 한 특색 있는 운세 콘텐츠들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