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이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Berry Love)' 테마에 맞춘 새로운 슬러시 음료 3종을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슬러시는 던킨의 클래식 음료인 쿨라타와는 차별화된 제품입니다. 쿨라타가 원재료의 진한 풍미를 특징으로 한다면, 새로운 슬러시는 아삭한 얼음 식감과 가볍고 청량한 맛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사진제공 = 던킨
던킨은 믹솔로지(Mixology) 콘셉트를 도입해 고객들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맛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제품 라인업은 딸기, 포도, 요구르트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됐습니다. 상큼한 딸기와 포도의 과즙, 그리고 산뜻한 요구르트가 시원한 얼음과 조화를 이루며 청량한 맛을 제공합니다.
특히 딸기와 포도 맛 제품에는 비타민 C가 한 잔당 109mg 함유되어 있으며, 모든 제품은 킹사이즈로만 판매됩니다.
고객들은 3가지 맛 중 하나를 단독으로 선택하거나, 개인 취향에 따라 2종 또는 3종을 층층이 쌓아 더욱 화려한 비주얼의 슬러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커스터마이징 옵션은 던킨의 믹솔로지 콘셉트를 잘 보여주는 특징입니다.
던킨은 '베리 러브' 시즌 캠페인을 통해 베리류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인터넷 밈으로 화제가 된 '전 남친 레시피'를 응용한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과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 등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던킨 관계자는 "취향에 따라 컬러풀한 조합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던킨의 믹솔로지 슬러시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시원한 청량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