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해 겨울방학과 새해를 맞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피자를 제공하는 나눔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파티카 출동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피자 간식과 소중한 추억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도미노피자는 혜명보육원, 시립금천청소년센터, 금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3곳의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피자를 제공했습니다.
도미노피자는 작년에도 행복얼라이언스와 파티카 운영뿐만 아니라 '다 함께 피자교실'이라는 피자 메이킹 교실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올해도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사진 제공 = 도미노피자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를 완전히 갖춘 푸드트럭으로 2008년 10월 첫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지구 13바퀴에 해당하는 약 50만 km를 주행하며 피자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파티카가 나눔 활동에 사용한 피자는 약 2,700판에 달했습니다.
도미노피자는 올해도 전국 각지를 찾아다니며 따뜻한 피자 나눔 활동을 계속 진행할 계획입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겨울 방학 및 새해에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이번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파티카로 함께했다" 며 "도미노피자는 올해도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