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와 손잡고 구단을 모티브로 한 신제품 3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합니다.
이번 신제품은 파리바게뜨가 LAFC와 전개 중인 브랜드 캠페인 ‘PLAY BOLD(즐겨봐, 대담하게!)’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협업 활동입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스포츠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사진=파리바게뜨인스타그램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3종은 LAFC를 상징하는 메인 컬러인 블랙과 골드에서 영감을 받아 비주얼과 원재료를 기획했습니다. 여기에 구단의 엠블럼을 활용한 장식과 주요 선수들의 이미지를 담은 패키지를 적용해 축구 팬은 물론 일반 소비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사진=파리바게뜨
먼저 ‘LA쫀득도넛’은 한국과 미국 파리바게뜨 모두에서 인기 제품으로 손꼽히는 말랑하고 쫄깃한 ‘츄이 도넛’에 진한 카카오 풍미가 느껴지는 다크 초콜릿을 코팅한 제품으로,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파트너십 로고를 새긴 초콜릿 장식을 더했습니다.
오는 30일 출시 예정인 ‘LA우피파이’는 아이들에게 간식을 주면 ‘Whoopie!(야호!)’라고 외치는 데에서 유래한 미국의 전통 디저트를 파리바게뜨만의 노하우로 구현한 제품입니다. 달콤한 초콜릿 시트 사이에 폭신하고 촉촉한 생(生)마시멜로우를 샌드해 우유나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사진=파리바게뜨인스타그램
2월 4일에는 달콤한 소보루와 커스터드를 토핑한 먹물빵 속에 크림치즈와 황치즈를 더해 ‘단짠’의 조화를 살린 ‘LA단짠소보루’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업 제품 구매 시 운영점에 한해 LAFC 전용 박스 포장도 제공됩니다. 블랙과 골드 컬러를 활용한 디자인에 LAFC 구단 대표 선수들의 이미지와 ‘PLAY BOLD’ 슬로건을 담아, 스포츠 팬들을 위한 한정판 아이템이자 선물용 패키지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에겐 짜릿한 굿즈가, 달콤함을 찾는 이들에겐 달콤한 유혹이 될 파리바게뜨의 이번 신제품. 오늘 간식은 LAFC의 에너지를 듬뿍 담은 ‘블랙 & 골드’의 맛으로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