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단백질 간식 시장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출시한 고단백 간식 '오!늘단백 초코바'가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힘입어 하림은 스트로베리와 치즈케이크 맛을 추가한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단백질 간식 라인업을 확장했습니다.
하림이 새롭게 출시한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와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는 기존 초코바의 성공 공식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스트로베리바는 입안 가득 퍼지는 딸기의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치즈케이크바는 뉴욕 치즈케이크를 연상시키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합니다.
두 신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영양 구성의 완성도입니다. 우유 단백질, 대두 단백질, 분리닭가슴살단백질(ICBP) 등 3종의 복합 단백질이 최적의 비율로 설계되어 제품 한 개당 16g의 풍부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성인 남성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약 20%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식이섬유 함량도 주목할 만합니다. 제품 한 개에 7,000mg 이상의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소화 건강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반면 당류는 4g에 불과해 식단 관리 중인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하림 오!늘단백 초코바 신제품 2종(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
특히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프리 제품으로 제작되어 글루텐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는 최근 건강한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림 마케팅팀 담당자는 "오!늘단백 초코바는 맛과 영양, 대중성을 함께 고려해 출시 이후 약 1년간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찾아준 제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번 신제품은 디저트의 정석으로 여겨지는 스트로베리와 치즈케이크 맛을 더해 오!늘단백을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넓혔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림의 단백질 간식 시장 진출은 기존 닭고기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식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건강과 편의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발맞춘 행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하림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네이버 하림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상위크' 행사를 진행합니다. 일주일간 오!늘단백 초코바를 비롯한 다양한 하림 제품을 최대 45% 할인가에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26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는 신제품 2종을 포함한 오!늘단백 초코바 전체 상품에 적용 가능한 10%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행사 종료 후에도 신제품은 전국 CU 매장과 하림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에서 지속적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림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단백질 간식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건강한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