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겨울철 과일 플레이버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1월 이달의 맛 '베리 굿'에 이어 새롭게 선보인 '크림치즈 피치 타르트'는 복숭아를 주재료로 한 독특한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 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는 복숭아 타르트 콘셉트로 개발한 신제품 '크림치즈 피치 타르트'를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아이스크림의 조합을 베이스로 하여 독특한 맛의 조화를 선사합니다.
특히 제품 내부에는 씹을수록 달콤함이 느껴지는 복숭아 다이스와 바삭한 식감의 타르트 쿠키가 들어있어, 실제 복숭아 타르트를 먹는 듯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구성은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질감과 토핑의 다양한 식감이 어우러져 풍부한 맛의 층위를 만들어냅니다.
배스킨라빈스는 최근 과일 맛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겨울철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서 출시한 1월 이달의 맛 '베리 굿'은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제품으로, 딸기 아이스크림과 크림 아이스크림을 기본으로 하고 마카롱 토핑과 상큼한 딸기 과육을 추가해 완성했습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겨울철에도 상큼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습니다"라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상큼한 복숭아 과육과 바삭한 타르트 쿠키가 어우러진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과 함께 달콤한 1월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겨울철에도 과일 맛 아이스크림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배스킨라빈스는 계절감 있는 과일 플레이버와 독창적인 토핑 조합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력을 선보이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