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8일(일)

'48세' 전현무 "내 사주에 결혼운 막혔다... 60세 되어야 문 열려" (영상)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사주를 통해 본 결혼운을 솔직하게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1회에서는 가수 로이킴의 일상이 전파를 탔습니다.


로이킴은 이날 이한욱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사주를 보러 나섰습니다. 사주 전문가 남택수가 화면에 등장하자 전현무는 "이분한테 보러간 거냐"며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전현무는 이어 "이분이 나 2024년에 보고 예순에 결혼한다고 그랬다"며 자신의 결혼운을 공개했습니다.


2026-01-18 09 11 15.jpgMBC '전지적 참견 시점'


그는 "사주에 결혼이 아예 막혔고 60에 팍 튄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전현무가 예순이 되기까지는 아직 10년이 남은 상황입니다. 양세형은 "내 느낌엔 한 70 80"이라며 전현무가 최소 70세까지는 독신으로 지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영자는 "애 낳자마자 돌아가시겠다"고 농담을 던졌고, 로이킴은 "낳으실 수 있으면 다행"이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2026-01-18 09 11 29.jpg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가 결혼식에 초대해달라고 하자 송은이는 "내가 살아있으면 가겠다. 축가 부르겠다"고 약속하며 분위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현재 만 48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