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배달 플랫폼 요기요가 1,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식가 유튜버 쯔양과의 특별한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6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콘텐츠는 월 수천만 원의 식비로 유명한 쯔양이 하루 종일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담았습니다. 쯔양은 아침식사부터 점심, 저녁, 야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식사를 요기요 배달 서비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공개합니다.
특히 이번 협업은 요기요가 지난해 12월 출시한 '무한적립' 시스템을 중심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사진 제공 = 요기요
요기패스X 멤버십 가입 고객이 주문 시마다 주문 금액의 최대 10%까지 포인트를 반복 적립받는 혜택을 쯔양의 일상 먹방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콘텐츠에서 쯔양은 적립된 포인트를 활용해 버거킹, 공차 등 인기 브랜드 메뉴를 할인받으며 '먹고 적립하고 또 먹는' 무한루프 먹방을 펼칠 예정입니다. 해당 영상은 16일 오후 9시 쯔양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됩니다.
요기요는 이번 협업을 기념하여 콘텐츠 공개 후 오는 25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먼저 쯔양의 대표 캐릭터 '쯔토리'와 의류 브랜드 '가든즈'로 구성된 굿즈 증정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고객들은 콘텐츠 더보기란이나 요기요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른 후 주문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굿즈 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요기요 앱에 처음 접속하는 고객들에게는 특별 포인트 혜택이 제공됩니다.
첫 주문 고객이나 오랜만에 방문하는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의 포인트 받기 버튼을 통해 1,000원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김혜정 요기요 CMO는 "주문할수록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요기요의 무한적립 혜택을 쯔양의 일상 먹방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보여주고자 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 배달의 즐거움과 요기요만의 특별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협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벤트 관련 상세 정보는 쯔양 유튜브 채널과 요기요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