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5일(목)

흑백 2 '아기맹수' 김시현, 근황 공개... 손종원·박은영 투샷 눈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맹수'라는 별명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시현 셰프가 동료 셰프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공개했습니다.


김시현 셰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흑백요리사 2 진짜진짜 마지막 날♥ 셰프님들과 제대로 인사 못 나누고 헤어진 게 너무 아쉬웠는데 이런 좋은 자리 덕분에 직접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흑백요리사 시즌1과 시즌2 출연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260114517636.jpg인스타그램


김시현 셰프는 이 자리에서 동료 셰프들과 셀카를 찍으며 반가운 재회의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시즌1 출연자인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한 투샷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두 셰프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흑백요리사 대표 미녀 셰프다운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김시현 셰프는 또한 '느좋 셰프'로 불리는 손종원 셰프와의 사진도 함께 공개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출연진들 간의 끈끈한 인연과 우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진들을 본 누리꾼들은 "셰프들 조합이 보기 좋다",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보고 싶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나타냈습니다.


20260114517635.jpg인스타그램


김시현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2000년생 최연소 흑수저 참가자로 출전해 앳된 외모와 대비되는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존재감으로 프로그램 내내 주목받으며 '아기맹수'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는 지난 13일 최강록 셰프의 최종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