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고물가 시대 소비자들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선보입니다.
14일 발표된 '와페모 페스티벌'은 버거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초특가 프로모션으로, 최대 42%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노브랜드 버거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와페모 페스티벌'(Why pay more Festival)을 통해 대표 메뉴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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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명은 노브랜드 버거의 핵심 슬로건인 'Why pay more?'(왜 더 내?)에서 따온 것으로, 고물가로 외식비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18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매장 키오스크나 전용 앱을 통해 주요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동일한 메뉴의 단품 1개를 무료로 추가 제공합니다.
할인 대상 메뉴는 △시그니처 세트 △메가바이트 세트 △코울슬로 치킨 세트 등 노브랜드 버거의 인기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메뉴에 따라 최대 42% 할인 효과를 경험할 수 있어 한 끼 식사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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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는 이러한 프로모션을 통해 가성비 버거 프랜차이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고물가 상황에서도 부담 없는 외식 옵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습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외식비 부담이 가중된 현 상황에서 고객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습니다"라며 "향후에도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