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풍자, 두바이 쫀득 쿠키 먹방... "편의점 비교도 안 된다"

유튜버 풍자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맛보며 편의점 제품과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줬습니다.


지난 12일 풍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두쫀쿠보다 달달한(?) 연애고민상담쇼'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풍자는 "요즘 진짜 핫한 두바이 쫀득 쿠키 아시죠? 그걸 먹을 것"이라며 화제의 디저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한 번 먹어 봅시다 어떤 맛인지"라고 말하며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이미지유튜브


풍자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에 대해 언급하며 "요즘에는 두쫀쿠도 재산이라고 하는 얘기가 있던데, 집에 두쫀쿠를 쌓아 놓고 살면 재력이 있는 사람으로 간주한다더라"고 농담을 던졌습니다.


이날 풍자는 직원들과 함께 나눠 먹기 위해 총 10개의 두바이 쫀득 쿠키를 미리 예약해서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못 먹어 본 직원들 다 나눠주려고 미리 예약을 하고 가져왔다"고 설명했습니다. 


image.png유튜브


특히 풍자는 이전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어본 경험을 언급하며 "먹어 보긴 했는데 카페 이런 데서 만든 게 아니라 편의점에서 파는 걸 먹어봤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대로 된 두쫀쿠를 먹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두바이 쫀득 쿠키를 손으로 집어든 풍자는 "질퍽이 갔다"며 특유의 식감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딱 만졌는데 카다이프 바사삭한 게 손으로 다 느껴진다"고 쿠키의 독특한 질감을 묘사했습니다.


풍자 유튜브 채널 캡처유튜브


실제로 한 입 베어문 후 풍자는 "카페에서 만드는 게 진짜 맛있다. 편의점 꺼랑 비교가 안 된다"고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그는 "먹기가 너무 더럽다"면서도 "너무 맛있다. 만들자마자 가져와서 더 쫄깃쫄깃하다"고 극찬했습니다.


다만 풍자는 맛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너무 맛있는데 너무 비싸다"며 두바이 쫀득 쿠키의 높은 가격에 대한 아쉬움도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