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제니와 개그맨 덱스 등 인기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마니또 클럽'이 다음 달 1일 오후 6시 10분 첫 전파를 탑니다.
이번 신규 예능은 정체를 숨기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형식으로 제작됩니다.
(좌)제니, (우)덱스 / 뉴스1
1차 출연진으로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프로그램의 구성은 독특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5명의 출연자들이 예기치 못한 순간에 수상한 초대장을 받으며 마니또 클럽으로 불려가게 됩니다.
추억 속 '마니또' 게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개인전이 첫 번째 미션입니다.
출연자들은 서로의 정체를 감추고 속이는 치밀한 심리전을 벌이면서, 누군가를 위해 은밀하게 선물을 마련하고 건네는 과정에서 뜻밖의 설렘과 순수한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개인 마니또 미션이 마무리되면 '시크릿 마니또' 단계로 넘어갑니다.
MBC
이 단계에서는 멤버들이 개별 활동을 멈추고 하나의 팀으로 뭉쳐, 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기 위한 비밀 선물 작전을 펼칩니다.
개인의 작은 마음이 집단을 위한 큰 이벤트로 발전하는 이 과정은 시원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출연하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은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