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로 활동해온 김시아가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성인 배우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지난 8일 김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졸업했어요오 꺄아"라는 글과 함께 졸업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인스타그램
게시된 사진에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축하를 받는 김시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성숙해진 외모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김시아는 앞서 지난달 31일 개최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며 아역배우로서의 마지막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인스타그램
그는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강은수(이영애 분)의 딸 박수아 역할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당시 김시아는 수상 소감을 통해 "아역배우 김시아로 인사드렸지만 앞으로는 배우 김시아로 찾아뵙겠다"고 말하며 성인 배우로서의 각오를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