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오토랜드 화성이 글로벌 안전과학 전문기업 UL 솔루션즈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골드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기아는 8일 오토랜드 화성이 UL 솔루션즈의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에서 골드 등급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진 제공 = 현대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지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인증은 폐기물 재활용 비율을 기준으로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 3개 등급으로 나뉩니다.
기아는 지난해 12월 오토랜드 광주가 2년 연속 플래티넘 등급을 달성한 것에 이어, 오토랜드 화성에서도 처음으로 골드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사진 제공 = 현대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기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에 대해 "공정상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해 자원효율적 생산 체계를 구축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자원 순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