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9일(금)

300만 개 팔린 '일화차시 호박팥차', 340ml 캔으로 더 가볍게 즐긴다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가 '일화차시 호박팥차'를 340ml 캔으로 출시하고 국내 차(茶) 음료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나섰습니다.


'일화차시 호박팥차'는 국산 볶은 팥과 늙은 호박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고소한 풍미를 살린 블렌딩 티 음료입니다.


카페인과 칼로리, 당류를 모두 배제해 생수 대용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하며 RTD 차 음료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일화는 기존 500ml 페트병 단일 규격으로 운영하던 '일화차시 호박팥차'를 340ml 캔으로 확장했습니다.


[이미지] 일화, 일화차시 호박팥차 340ml 캔 출시.jpg사진 제공 = 일화


규격 다변화를 통해 건강 관리 트렌드와 맞물려 성장 중인 차 음료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입니다.


일화차시 호박팥차 340ml 캔은 일화몰과 일화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을 비롯한 전국 슈퍼마켓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일화차시 호박팥차는 국산 호박과 팥을 사용해 구수한 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이번 340ml 캔 출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음료로 한층 더 다가가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일화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발맞춰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일화는 건강한 차(茶) 문화 확산에 맞춰 '싱그러운 꽃처럼 일상 속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티타임'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리미엄 차 음료 브랜드 '일화차시'로 RTD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일화차시 유근피차'와 '일화차시 더 진한 헛개차'를 선보였으며, 2026년에도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