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이 20년 전통의 토핑 요거트 '비요뜨' 브랜드에서 새로운 베리 콘셉트 제품을 선보입니다.
6일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고품질 원유에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3가지 베리를 조합한 '비요뜨 베리콩포트'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04년 국내 최초의 토핑 요거트로 첫 선을 보인 '비요뜨'는 출시 후 20년 넘게 서울우유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으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 방문 시 필수 구매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인기까지 얻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프랑스식 디저트 '콩포트' 형태로 제작되어 과육을 그대로 살린 것이 핵심 특징입니다.
사진 제공 = 서울우유
서울우유는 지난 2010년 출시되어 10년간 사랑받았던 '비요뜨 베리믹스' 제품에 대한 보이슈머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했습니다.
기존 제품에 블루베리 과육을 추가하여 한층 고급스러운 맛으로 업그레이드한 것이 이번 신제품의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비요뜨 베리콩포트'는 상큼한 3가지 믹스베리와 진한 요거트의 조화로 건강한 맛을 구현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제품은 대형마트, 슈퍼마켓,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이은경 팀장은 "3가지 베리 원물을 그대로 살린 고급스러운 맛의 '비요뜨 베리콩포트'를 새롭게 선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서울우유만의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맛과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은 물론, 글로벌 입맛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발효유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