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즈, 유기견과 함께하는 특별한 산책 봉사활동 펼쳐
한국마즈(유)가 유기동물 보호에 앞장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한국마즈는 지난 12일 '발라당 입양센터'에서 유기견 산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25년 9월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마즈 스내킹의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만든다 Inspire Moments of Everyday Happiness'라는 슬로건을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하고자 기획되었는데요.
한국마즈 임직원 15여 명은 발라당 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견들과 서울약령시장 인근 정릉천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특별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제공 = 한국마즈(유)
이들은 유기견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한편, 센터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스니커즈, 엠앤엠즈, 트윅스 등 마즈의 초콜릿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박스를 직접 포장하여 전달했습니다.
마즈 스내킹 데이 맞아 유기동물 보호 활동 확대
이번 봉사활동은 매년 9월 20일로 지정된 '마즈 스내킹 데이 Mars Snacking Purpose Day'를 맞아 진행되었습니다.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특별히 기획했습니다.
한국마즈(유) 이두호 대표는 "발라당 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반려견들과 함께 산책하며 입양센터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과 진심 어린 보살핌, 특히 자원봉사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유기견들에게 치유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유기견과 자원봉사자들께 소소한 행복이 전해졌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마즈는 글로벌 펫푸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으로, 시저, 그리니즈, 템테이션, 쉬바, 아이엠즈 등 유명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려동물을 위한 더 나은 도시' 프로젝트를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유기동물 문제 해결, 반려동물 친화 정책 확산, 책임 있는 반려동물 양육 교육, 커뮤니티 내 반려동물의 긍정적 인식 제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 한국마즈(유)
또한 '반려동물 친화 도시 인증 BETTER CITIES FOR PETS™ Certification' 제도를 운영하여 반려동물 친화적 정책과 프로그램을 도입한 도시를 선정하고 맞춤형 지원과 자문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지난 2017년 시작 이후 북미에서만 150개 이상의 도시가 이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사진 제공 = 한국마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