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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없이도 탱탱한 애교살 만들어주는 '애교살 테이프'

동안 미모에는 필수라는 탱탱한 '애교살'을 별도의 수술 없이도 만들 수 있다는 일본의 '애교살 테이프'가 여성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via 윤쨔미 / YouTube 

 

뷰티 강국 일본으로부터 동안의 상징 '애교살'을 만들어주는 신박한 테이프가 날아왔다.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는 인기 뷰티 유튜버 '윤쨔미'가 영상을 통해 소개한 리얼탱크 '애교살 테이프'가 화제다.

 

'애교살 테이프'는 쌍꺼풀 테이프와 비슷한 모양으로 눈 아래 붙여주기만 하면 오동통한 애교살이 탄생한다.

 

테이프를 눈 길이보다 2배 정도 길게 늘어뜨린 후 웃으면 생기는 눈밑 애교살 라인에 잘 맞춰 붙여주는 것이다.

 

테이프가 잘 밀착되기 위해서는 유분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줘야 하며 붙이고 남은 부분들은 가위로 조심스럽게 잘라내면 된다.

 

총 60피스로 30회 정도 사용이 가능하며 현지 가격은 1천200엔(한화 약 1만3천원)이지만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배송료 포함 약 2만2천원에 구매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은 꺼려지고 화장으로 그린 애교살 두께가 만족스럽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추천할만한 뷰티템이 될 듯하다. 

 

via 윤쨔미 / YouTube 

 

전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