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1일(수)

한국앤컴퍼니, 충남 수해 지역에 구호물품 1만개 지원

한국앤컴퍼니, 충남 수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가 충청남도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과 복구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구호 물품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번 지원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서산과 예산을 포함한 충남 일대 수해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사진자료2] 한국앤컴퍼니그룹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 외관.jpg사진 제공 = 한국앤컴퍼니


한국앤컴퍼니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빵 10,000개를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일상이 무너진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복구 현장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햇빛 차단용 모자, 쿨토시, 쿨스카프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 총 3,000여 개를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 물품은 충남 지역 내 호우 피해를 입은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현장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하는 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앤컴퍼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등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번 지원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경남·경북·울산 대형 산불 피해를 비롯해 지난 2023년 경북∙충남 수해, 2022년 울진∙삼척 산불, 2020년 대전∙충남 집중호우 등 주요 재난 현장에 성금과 구호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억 원 이상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