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과 노트북 충전 가능한 '스마트 가방' 출시

 via Digitaltrends

 

이동 중 배터리가 부족할 때면 언제든 전자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는 노트북 가방이 출시돼 구매 욕구를 자극시키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IT 전문 매체 디지털트랜드는 배터리가 내장돼 있어 다양한 전자기기들을 USB로 충전할 수 있는 포로스(Poros) 사(社)의 '테트라(Tetra)'를 소개했다.

 

'테트라'는 일반 가방들과 달리 LCD 배터리 디스플레이와 함께 이음매 없이 완벽하게 가방과 일체화된 충전 장치를 갖추고 있다.

 

충전 장치의 무게는 220g에 불과하며 10,000mAh에 달하는 배터리를 지녀 2개의 장치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테트라'는 일종의 방탄 소재인 '발리스틱 나일론(Ballistic Nylon)' 재질에 일체형 금속 지퍼를 장착해 오랜 시간이 흘러도 새것처럼 보이는 장점을 지녔다.

 

현재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에서 상용화를 위한 자금을 모금 중인 '테트라'의 출시 가격은 130 달러(한화 약 15만6천원)​이며, 오는 3월 초부터 정식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via Digitaltrends

 

이영진 기자 youngjin@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