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액정에 티끌 없이 필름 붙이는 기계 (영상)

 via Mac Otakara / YouTube

 

보호필름을 스마트폰 액정에 깔끔하게 붙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계가 등장해 구매 욕구를 자극시키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보호필름에 먼지나 공기 방울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막아주는 '스크린 케어 어플리케이션 시스템(Screen Care Application System)'을 소개했다. 

 

'스크린케어 어플리케이션 시스템'은 모바일 주변기기 업체 벨킨(Belkin)이 선보인 제품으로 액정에 보호필름을 붙일 때 각종 이물질이나 공기가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사용법도 쉬워 영상을 따라 새 필름을 기계 안에 올리고 스마트폰을 그 위에 겹친 후 기계 뚜껑을 닫고 아래 튀어나온 필름 끝 부분을 당기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해당 제품은 아쉽게도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s, 아이폰6s 플러스만 호환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크린케어 어플리케이션 시스템'은 현재 35 달러(한화 약 4만2천원)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via corriente

 

이영진 기자 young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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