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속에는 살아있는 해저생명체가 있다 (사진)

 via dailymail

 

위장의 달인 카멜레온이 질투할만한 능력을 가진 생물체가 발견돼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바다 깊은 곳에 숨어서 사는 세상에서 제일 작은 생물체 '피그미 해마'의 모습을 소개했다. 

 

깜찍한 생김새의 피그미 해마는 태어날 때는 다 같은 회색으로 태어나지만 어디에 사는지에 따라 몸 색이나 생김새가 달라진다.

 

그 이유는 녀석들이 산호를 발견하고 한 번 자리를 잡으면 서서히 그 산호와 생김새가 같아져 한 눈에 구별하기 어려울 만큼 '물아일체'가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피그미 해마는 너무 작고 약하기 때문에 산호 이외의 곳에 노출되면 금방 죽어버려 그들의 생존에는 이 능력이 필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에 있는 사진에서 숨은 그림 찾기보다 어려운 꼭꼭 숨어있는 피그미 해마 찾기를 해보자.

 


 


 


 

 via dailymail

 

라영이 기자 yeongy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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