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괴물이 앙증맞은 '티인퓨저'로 등장했다 (사진)

  via ototodesign

 

그 존재 여부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네스호의 괴물이 앙증맞고 귀여운 티 인퓨저로 등장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긴 목이 특징인 괴물 '네시(Nessie)'를 형상화한 깜찍한 티 인퓨저를 소개했다.

 

소개된 티 인퓨저는 '괴물'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티 인퓨저를 뜨거운 물에 담가 차를 우려낼 때에는 마치 네시가 수면위로 고개만 내밀고 반신욕을 하는 듯 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네시 티 인퓨저는 실리콘으로 제작돼 내열성이 강하며 온라인에서 13.90 달러(한화 약 1만7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 제품을 디자인한 'Ototo' 공식홈페이지에서는 네시를 형상화한 제품 외에도 혁신적이고 특이한 용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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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영이 기자 yeongy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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