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욕하면서도 스마트폰 사용할 수 있는 '방수 쿠션'

 via dailymail

 

샤워나 반신욕을 하면서도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방수 쿠션'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욕조에서 머리를 부드럽게 받쳐주는 베개와 스마트폰 거치대 역할을 겸하는 아이템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박한 아이템의 이름은 '방수 쿠션'으로 반신욕을 할 때 스마트폰에 물이 들어가서 고장이 날까 봐 사용하지 못하던 불편함을 없애준 획기적인 제품이다.

 

스마트폰에 방수 케이스를 덮어 물이 들어가지 않는 '방수 쿠션'은 욕조에서 목을 기대어 편안하게 해주는 베개와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거치대가 있다. 거치대는 팔길이에 맞게 조절도 가능하다.

 

또한 욕조뿐 아니라 침대 등 다양한 장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반신욕을 하면서 자유자재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방수 쿠션'은 현재 일본에서만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4천600엔(한화 약 4만7천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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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기자 young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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